클라이언트와 서버, 그리고 API: 웹 서비스 작동원리 이해하기
[ 오늘 배운 핵심 인사이트 ]
웹 환경은 '클라이언트(요청 주체)와 '서버(응답 주체)'가 서로 통신하며 작동합니다. 웹 서비스의 기본은 고객의 '요청'에 서버가 '응답'하는 반복 구조이며, 이 둘이 소통하는 규칙이 바로 API입니다. 이 통신은 주로 HTTP 프로토콜을 통해 이루어집니다. 이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웹 서비스 개발 및 협업의 핵심입니다.

📘 배운 내용
1️⃣ 클라이언트와 서버란?
- 클라이언트
→ 일반적으로 웹을 이용하는 사용자의 컴퓨터나 스마트폰입니다.
→ 범용적으로 브라우저가 동작하는 장치를 말합니다.
→ 요청을 보내는 주체이며, 서비스를 요청하는 쪽(웹 브라우저, 모바일 앱)을 의미합니다.
- 서버
→ 웹 페이지나 데이터를 저장해놓는 컴퓨터입니다.
→ 클라이언트에서 보낸 요청을 받아 처리한 뒤 '응답'을 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.
→ 요청을 처리하고 응답하는 쪽(벡엔드 서버)을 담당합니다.
2️⃣ 클라이언트-서버 모델: 요청과 응답의 반복
- 웹의 작동 방식: 웹은 기본적으로 요청과 응답의 반복으로 작동하는 클라이언트-서버 모델입니다.
- 식당 주문 비유
→ 클라이언트가 "짜장면 하나 주세요"라고 '요청'을 보내면,
→ 서버가 "네, 짜장면이 나왔습니다"라고 '응답'을 돌려줍니다.
→ 클라이언트는 그 결과를 이용합니다. ("맛있게 먹음")
3️⃣ 클라이언트와 서버의 대화 규칙, API와 HTTP 프로토콜
- API
→ API는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대화하는 규칙입니다.
→ 식당의 메뉴판과 같으며, "이렇게 주문하면 이렇게 드립니다"라는 약속입니다.
→ 예시: 클라이언트가 '사용자 정보 좀 줘'라고 요청(API: GET)하면, 서버가 '사용자 정보'라고 응답합니다.
- HTTP 프로토콜
→ 웹에서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통신할 때 주로 사용하는 프로토콜입니다.
→ HTTP는 HyperText Transfer Protocol의 약자입니다.
📍 오늘의 정리 포인트
1. 웹은 통신 환경: 웹 환경에서는 클라이언트(요청)와 서버(응답)가 서로 통신하며 작동한다.
2. API는 메뉴판: API는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대화하는 규칙 또는 약속이며, 식당의 메뉴판과 같다.
3. HTTP가 통신 규약: 이 통신은 HTTP라는 프로토콜을 주로 사용한다.
4. 핵심은 요청/응답: 웹 서비스를 이해하는 핵심은 모든 것이 요청과 응답의 반복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파악하는 것이다.
💭 오늘의 적용 아이디어
-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에서 버튼을 클릭하거나 검색하는 행동은 클라이언트의 요청, 그 결과 화면이 바뀌거나 데이터가 나타나는 것은 서버의 응답으로 구분해 보기
✏️ 오늘의 한 줄 정리
"웹은 짜장면 주문처럼 '요청과 응답'으로 움직이며, API는 이 주문을 위한 메뉴판이다."
🙏🏻 오늘의 과제 - 개발자 도구로 HTTP 요청 관찰하기
웹 플랫폼 최소 3가지 이상 '클라이언트-서버' 간에 어떤 요청들을 주고받고 있는지 분석해 보기